채널 포트폴리오 — 17개 판매처를 동시에 굴렸습니다
오픈마켓부터 홈쇼핑·백화점몰까지 입점을 뚫고, 채널마다 다른 수수료·정산·기획전 규칙에 맞춰 상품과 가격을 따로 설계했습니다.
- 17개 동시 운영 (2019년 7개)
- 142건 입점·제휴 문서
- 91개월 단일 원장 관리
문제
자사몰과 오픈마켓 몇 곳만으로는 성장이 막혔습니다. 노출이 늘지 않으니 광고비만 올라갔고, 한 채널에 문제가 생기면 그달 매출이 통째로 흔들렸습니다.
한 일
채널을 성격별로 나눠 역할을 다르게 줬습니다. 회전이 빠른 오픈마켓은 물량, 홈쇼핑·백화점몰은 객단가, 자사몰은 브랜드와 마진. 같은 상품이라도 채널마다 구성·가격·기획전을 따로 짰습니다.
결과
한 채널이 흔들려도 전체가 흔들리지 않는 구조가 됐습니다. 채널별 실적을 같은 표에서 보니 어디에 광고를 더 넣고 어디를 접을지 판단이 빨라졌습니다.